치에사, 프리시즌 골 넣으며 리버풀 새 장을 맞이하다
페데리코 치에사는 선덜랜드와의 프리시즌 4-2 승리에서 득점한 뒤 리버풀의 새로운 지휘부 아래 또 한 번의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탈리아 복귀보다는 당장 앤필드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페데리코 치에사는 선덜랜드와의 프리시즌 4-2 승리에서 득점한 뒤 리버풀의 새로운 지휘부 아래 또 한 번의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탈리아 복귀보다는 당장 앤필드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페데리코 키에사는 리버풀에서 행복하다고 밝히며 신임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체제에서 더 큰 역할을 차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프리시즌 득점 이후 여름 이적설에서 한발 물러섰다.
리버풀은 스타드 렌에서 6000만 파운드에 제레미 자케 영입을 공식 완료했다. 코나테, 로버트슨, 살라흐의 이적으로 구성이 재편된 가운데, 커티스 존스와 페데리코 키에사가 퇴단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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