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엘로이 룸 15선방·클린시트…퀴라소, 에콰도르와 0-0 무승부로 월드컵 첫 승점 캔자스시티에서 펼쳐진 경기가 0-0 무승부로 끝났다. 엘로이 룸이 15번의 선방으로 만점 평가를 받았고, 퀴라소는 역사적인 월드컵 첫 승점을 거뒀다. 퀴라소 에콰도르 엘로이 룸
2026년 6월 20일 룸 15선방 신기록! 쿠라사오, 에콰도르와 무승부 골키퍼 엘로이 룸이 한 경기 15선방으로 월드컵 90분 경기 신기록을 세웠으며, 인구 약 15만의 쿠라사오가 팀 사상 첫 월드컵 승점을 획득했다. 쿠라사오 에콰도르 엘로이 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