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덤프리스 영입 임박… 바이아웃 조항이 이적 가속화할 수도
레알 마드리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인테르의 윙백 덴벨 덤프리스를 노리고 있으며, 바이아웃 조항으로 이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협상은 이미 고급 단계에 접어들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인테르의 윙백 덴벨 덤프리스를 노리고 있으며, 바이아웃 조항으로 이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협상은 이미 고급 단계에 접어들었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추가 영입을 요구했으며, 코나테·덤프리스 영입을 마친 뒤 아스널 수비수 칼라피오리를 다음 타깃으로 올렸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인터 밀란의 던프리스와 이적 합의에 근접했다. 리버풀은 오른쪽 풀백 영입 목표를 또 놓쳤다.
인터밀란 라이트백 더프리스의 에이전트가 리버풀 이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000만 파운드로 책정됐으며,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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