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라 푸엔테, 스페인의 강인함을 칭찬…피노 골절 의심으로 잔여 경기 출전 불가 가능
스페인이 조별리그에서 5득점 무실점으로 34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경기 후 팀의 강인함과 미드필드 깊이를 강조했으며, 예레미 피노의 부상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니코 윌리엄스는 경미한 불편만 있다고 했다.
스페인이 조별리그에서 5득점 무실점으로 34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경기 후 팀의 강인함과 미드필드 깊이를 강조했으며, 예레미 피노의 부상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니코 윌리엄스는 경미한 불편만 있다고 했다.
스페인은 4명을 교체한 뒤 경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야말은 오야르사발의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넣으며 월드컵 294분간의 득점 가뭄을 끝냈다.
스페인은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카보베르데와 치른다. 양 팀은 역대 맞대결 기록이 없으며, 데라 푸엔테와 부비스타의 전술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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