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스널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 경로 차단…아틀레티코, 여름 이적 경쟁 선두
토트넘은 아스널의 센터백 영입 수색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아스널에 팔 의사가 없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인터의 4,000만 유로 틀에 맞출 수 있는 이적 협상에서 선두 주자로 떠올랐다.
토트넘은 아스널의 센터백 영입 수색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아스널에 팔 의사가 없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인터의 4,000만 유로 틀에 맞출 수 있는 이적 협상에서 선두 주자로 떠올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한 뒤 토트넘 핫스퍼를 떠나 인터밀란으로 이적할 초읽기에 들어섰다. 파페 마타르 사르도 런던 북부에서 이뤄진 대규모 여름 스쿼드 개편 이후 떠나고 싶어 한다.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로메로 없이 보낼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제드 스펜스는 세리에A 이적을 검토하고 있다. 대규모 여름 리빌드가 런던 북부에서 누가 남고 누가 떠날지를 가르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와의 체력 소모가 큰 8강전 승리 후,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에서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안 로메로,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회 일정이 길어진 영향은 계속 지켜봐야 할 변수로 남아 있다.
토트넘 핫스퍼가 역대급 여름 이적 시장 지출 이후 엘리 주니어 크루피와 라파엘 레앙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의 공격진 재건은 2억 파운드를 넘을 수 있는 대규모 매각 계획으로 자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마지막 경기 1-0 승으로 강등을 피한 뒤, 드 제르비가 잔류 가능 인원을 10~12명 정도로 제시했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1군급 전력 보강을 약속했다.
프리미어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일 토트넘은 홈에서 에버턴을 1-0로 꺾고 강등을 피했고, 웨스트햄은 홈에서 3-0으로 이겼음에도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