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반 헤이크 3차 이적 제안…브라이턴 추가 영입 가능성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이턴 중앙 수비수 반 헤이크에 대한 세 번째 이적 제안을 할 예정이며, 선수는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우트 브라운은 토트넘이 발레바 영입에도 나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이턴 중앙 수비수 반 헤이크에 대한 세 번째 이적 제안을 할 예정이며, 선수는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우트 브라운은 토트넘이 발레바 영입에도 나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강등 위기를 넘긴 토트넘에서 파비안 휴르젤러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 전 소속팀 브라이튼에서 옛 부하 세 명을 영입할 계획이며, 세네시·로버트슨·트래퍼드·스톤스 등 총 7명의 영입 타깃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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