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여름 이적시장 보강 가속… 수비·공격 모두 진전
로버트슨·세네시 곧 합류, 반 헥·사비뉴 협상 중… 데 제르비, 조기 영입으로 신시즌 기반 마련
로버트슨·세네시 곧 합류, 반 헥·사비뉴 협상 중… 데 제르비, 조기 영입으로 신시즌 기반 마련
로마노가 사비뉴 이적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확인한 가운데, 토트넘은 카라이리와 도밍게스를 추가로 노리고 있다. 두 선수의 이적료 합계는 약 2900만 파운드에 달한다.
토트넘은 아르헨티나 중앙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의 무이적 영입을 확정했다. 앤디 로버트슨 영입 이후 주앙 팔리냐의 완전 이적과 사비뇨의 기록적 측면 이적 거래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 제르비 감독이 팀의 강등 탈출 직후 재건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가운데 로버트슨과 세네시가 무료 이적으로 합류했으며, 유벤투스의 가로채기는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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