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후반 연속 2골로 프랑스 2-1 역전…낭트 친선전 이변
아프리카 챔피언이 후반전에 연속 2골을 넣으며 FIFA 랭킹 1위 프랑스를 2-1로 꺾었다. 낭트 친선경기에서 충격적인 이변이 터졌다.
아프리카 챔피언이 후반전에 연속 2골을 넣으며 FIFA 랭킹 1위 프랑스를 2-1로 꺾었다. 낭트 친선경기에서 충격적인 이변이 터졌다.
코트디부아르가 FIFA 1위 프랑스를 2대1로 역전했다. 디알로가 84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프랑스는 월요일 북아일랜드와 맞붙어 마지막 워밍업을 치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마다 디알로 매각설을 일축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안드레아 캄비아소 영입으로 좌측 풀백을 보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빡빡한 일정 속 선수 컨디션이 관심의 초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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