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크나프, 투헬 비판: 알렉산더-아놀드 미소집은 잉글랜드 수비 '대형 실수'
잉글랜드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출선한 뒤 오른쪽 풀백 부상이 잇따르고 있다. 전 국가대표 레드크나프는 투헬이 알렉산더-아놀드를 소집하지 않은 결정을 공개 비판했으며, 삼사자 군단의 토너먼트 오른쪽 풀백 인력이 이미 위기에 처했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출선한 뒤 오른쪽 풀백 부상이 잇따르고 있다. 전 국가대표 레드크나프는 투헬이 알렉산더-아놀드를 소집하지 않은 결정을 공개 비판했으며, 삼사자 군단의 토너먼트 오른쪽 풀백 인력이 이미 위기에 처했다.
맥과이어는 투헬이 막판 소집 과정에서 알렉산더-아놀드를 배제한 것은 여론의 간섭을 줄이기 위한 판단이라고 보았다. 잉글랜드 대표팀 우측 풀백 인선을 둘러싼 전술적 논란은 여전히 남아 있다.
리버풀은 주보스슬로이와 재계약을 진지하게 논의 중이다. 이번 여름 진전이 없으면 이적시켜 아놀드·코나테가 무가 이적을 떠난 전례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코나테가 레알 마드리드와 구두 합의에 이르렀다. 올여름 계약 만료 후 자유계약 이적하며, 4년 계약은 플로렌티노 회장 연임 뒤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리버풀은 센터백 코나테가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난다고 공식 확인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렉산더-아놀드 때와 같은 무이적 영입 방식으로 그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리버풀 수비 라인 로테이션에 또 한 번의 부담을 줄 것으로 보인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TV 인터뷰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 6명을 언급했지만, 신규 영입 알렉산더-아놀드는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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