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15선방 신기록! 쿠라사오, 에콰도르와 무승부
골키퍼 엘로이 룸이 한 경기 15선방으로 월드컵 90분 경기 신기록을 세웠으며, 인구 약 15만의 쿠라사오가 팀 사상 첫 월드컵 승점을 획득했다.
골키퍼 엘로이 룸이 한 경기 15선방으로 월드컵 90분 경기 신기록을 세웠으며, 인구 약 15만의 쿠라사오가 팀 사상 첫 월드컵 승점을 획득했다.
독일은 첫 경기에서 7골을 몰아치며 승리했고, 퀴라소가 잠시 동점을 만들었지만 실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2026 FIFA 월드컵 E조 1차전이 휴스턴에서 펼쳐진다. 독일과 퀴라소는 역사상 처음으로 맞붙으며, 연승을 달리는 독일과 무패로 예선을 통과한 다크호스 퀴라소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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