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히, 월드컵 우승할 때까지 환호에 현혹되지 말라고 모로코에 당부
모로코 축구대표팀 왈리드 레그라귀이 오아히 감독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전에는 중간 성과를 축하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목요일 열리는 프랑스와의 재경기를 보너스 라운드가 아닌 8강 임무로 규정했다.
모로코 축구대표팀 왈리드 레그라귀이 오아히 감독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전에는 중간 성과를 축하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목요일 열리는 프랑스와의 재경기를 보너스 라운드가 아닌 8강 임무로 규정했다.
2022년 준결승전에서 맞붙었던 두 팀이 7월 9일 질렛 스타디움에서 다시 만난다. 프랑스는 5연승을 달리고 모로코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양 팀 모두 익숙한 선수들이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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