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G조 마무리: VAR, 이란 추가시간 결승골 기각… 16강 진출은 막판까지
이란과 이집트가 1-1로 비겼으며, 추가시간 득점은 VAR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됐다. 이집트는 조 2위를 확정했고, 이란은 3점으로 베스트 3위 출전 자격을 기다린다.
이란과 이집트가 1-1로 비겼으며, 추가시간 득점은 VAR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됐다. 이집트는 조 2위를 확정했고, 이란은 3점으로 베스트 3위 출전 자격을 기다린다.
프랑스가 이라크를 3-0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음바페가 두 골을 넣었고, 등벨레가 대회 첫 득점을 기록했다. 폭풍우로 경기가 2시간 넘게 중단됐다.
개최국 미국이 호주를 2-0으로 이기며 16강 진출을 앞당겼다. 브라질은 아이티를 3-0으로 꺾으며 첫 승을 거뒀고, 모로코는 스코틀랜드를 1-0으로 이겼다. 파라과이는 극적인 결승골로 터키를 탈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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