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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이레, 아스테카 대결 앞두고 케인 집중 견제 선언… 멕시코·잉글랜드 맞대결

아구이레, 아스테카 대결 앞두고 케인 집중 견제 선언… 멕시코·잉글랜드 맞대결

멕시코 대표팀 하비에르 아구이레 감독은 일요일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16강 잉글랜드전에서 해리 케인을 집중적으로 겨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개최국이 완벽한 수비 행진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잉글랜드가 여전히 기준이 되는 팀이라고 강조했다.

휴스턴 하프타임: 캐나다는 기회를 창출하고, 모로코는 볼 점유를 장악

휴스턴 하프타임: 캐나다는 기회를 창출하고, 모로코는 볼 점유를 장악

휴스턴에서 펼쳐진 팽팽한 2026 FIFA 월드컵 16강전이 전반 종료 시점에도 여전히 0-0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전 양 팀의 모습은 극명하게 대조적이었다. 아틀라스 라이온스(모로코)는 점유율을 장악했지만, 제시 마르시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는 기대득점, 슈팅, 코너킥에서 모두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