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맨유 토날리 영입 의지 냉각, 고가 이적설 무산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대한 의지가 냉각된 상태이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구액은 최소 1억 1500만 유로이다. 이에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우선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쪽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대한 의지가 냉각된 상태이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구액은 최소 1억 1500만 유로이다. 이에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우선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쪽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
로마노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 수비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측과 접촉을 시작했다고 확인했다. 무리뉴는 중앙 수비수와 왼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추가로 영입하려 한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얀 디오망데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할 경우 리버풀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앤서니 고든은 후보에서 제외됐으며, RB 라이프치히는 약 1억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로마노에 따르면 맨유는 내부적으로 캐릭을 정규 감독 1순위 후보로 확정했다. 임시 감독으로 14경기 10승 2무 2패를 기록한 캐릭은 일요일 리버풀을 3-2로 꺾으며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