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칼룰루 영입 문의…유벤투스 '약 4,000만 유로' 책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트가 유벤투스 수비수 칼룰루를 여러 차례 현장에서 지켜봤다. 유벤투스는 약 4,000만 유로의 제안을 들어줄 의향이 있다. 에데르손과 아탈란타의 합의는 이미 이번 여름 세리에 A 두 번째 이적 건이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트가 유벤투스 수비수 칼룰루를 여러 차례 현장에서 지켜봤다. 유벤투스는 약 4,000만 유로의 제안을 들어줄 의향이 있다. 에데르손과 아탈란타의 합의는 이미 이번 여름 세리에 A 두 번째 이적 건이 됐다.
Africafoot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호펜하임 좌측 윙어 바주마나 투레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뉴캐슬의 선두 경쟁 우위가 흔들리고 있다. 동시에 아탈란타 골키퍼 에데르손 영입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로마노는 맨유 내부가 에데르손 영입 확정 여부를 여전히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추아메니에 대해 제안을 보냈으며, 아스널은 토날리 이적 협상에 개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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