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티니 기권, 아날디 롤랑가루스 생애 첫 4강
이탈리아 더비에서 아날디가 2세트 리드하던 중 베레티니가 부상으로 기권했고, 아날디는 생애 첫 롤랑가루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더비에서 아날디가 2세트 리드하던 중 베레티니가 부상으로 기권했고, 아날디는 생애 첫 롤랑가루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10번 시드 코볼리가 첫 세트를 내준 뒤 연속 3세트를 따내며 4-6, 6-4, 6-4, 6-4로 4번 시드 아리아심을 꺾고 생애 첫 롤랑가로스 4강에 진출했다.
1번 시드 시너와 세계 랭킹 55위 세렌돌로가 샤티에 코트에서 롤랑가로스 64강 맞대결을 펼친다. 1회전 서브와 브레이크 포인트 데이터가 승패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3번 시드 조코비치가 6-3, 6-2, 6-7(7), 6-3으로 로이어를 꺾고, 3시간에 걸친 클레이 혈전 끝에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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