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코네, 양쪽 골절 부상 퇴장… 월드컵 부상사에 또 한 획 캐나다 미드필더 코네가 카타르전에서 양쪽 경골·비골 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이 필요하다. 월드컵이 국가대표 운명을 뒤바꾸는 잔혹한 부상 사례를 또 한 번 드러냈다. 코네 캐나다 2026 월드컵
2026년 6월 19일 로페테기 "마디보, 코네 부상 의도적이 아니었다"…카타르 16강 진출 위기 마디보의 악의적 반칙으로 코네가 중상을 입어 수술을 받게 됐고, 카타르는 캐나다에 0-6 대패를 당했다. 마지막 라운드 보스니아전이 16강 진출을 좌우하는 승부수가 됐다. 카타르 캐나다 로페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