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흐, 이별 직전 SNS서 포문…17명 ‘좋아요’에 논란 확산
모하메드 살라흐가 소셜미디어에서 리버풀 전술과 성적을 거칠게 비판했고, 현역·전 리버풀 선수 17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레즈는 리그 51실점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아르네 슬롯 감독의 사령탑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모하메드 살라흐가 소셜미디어에서 리버풀 전술과 성적을 거칠게 비판했고, 현역·전 리버풀 선수 17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레즈는 리그 51실점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아르네 슬롯 감독의 사령탑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킨은 전반 종료 후 전술 변경에 대한 찬사가 과하다고 지적했고, 네빌은 변경하지 않았다면 승리를 지키기 더 어려웠을 것이라 반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1 브렌트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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