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제르비, 토트넘 잔류 인원 공개…반 더 벤 '비매품' 지정
토트넘은 마지막 경기 1-0 승으로 강등을 피한 뒤, 드 제르비가 잔류 가능 인원을 10~12명 정도로 제시했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1군급 전력 보강을 약속했다.
토트넘은 마지막 경기 1-0 승으로 강등을 피한 뒤, 드 제르비가 잔류 가능 인원을 10~12명 정도로 제시했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1군급 전력 보강을 약속했다.
기자에 따르면 이 네덜란드 센터백은 리버풀行을 더 선호하며, 맨유는 토트넘이 강등할 경우에만 러브콜을 보낼 것이라고 한다. 마지막 라운드 강등 위기 전까지 그는 소속팀에 집중하고 있다.
토트넘, 원정서 빌라에 2-1로 이겨 잠시 강등권을 벗어났다. 반 더 벤과 벤탄쿠르 모두 이상 없고, 갤러거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월요일 밤 리즈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를 치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닉키 버트는 반 더 벤이 리사ンド로 마르티네스보다 더 빠르고 강하다고 밝혔으며,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저렴한 가격에 영입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카릭의 감독직과 루이스 엔리케가 파리를 떠나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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