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조 1차전 아이티 vs 스코틀랜드, 순위 차이≠승패
2026 FIFA 월드컵 C조 첫 경기가 폭스버러에서 시작된다. FIFA 순위에서 우위를 점한 스코틀랜드가 승리 후보로 꼽히지만, 현지 아이티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이변을 노릴 여지도 여전히 남아 있다.
2026 FIFA 월드컵 C조 첫 경기가 폭스버러에서 시작된다. FIFA 순위에서 우위를 점한 스코틀랜드가 승리 후보로 꼽히지만, 현지 아이티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이변을 노릴 여지도 여전히 남아 있다.
클라크 감독, 맥토미니 보스턴 개막전 출전 가능 확인… 나폴리 시즌 14골 폭발, 스코틀랜드 월드컵 조별리그 진출 저주 끊을 각오
로이 킨은 프로그램에서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주장 맥긴을 펍 축구 선수에 빗대 비판했고, 맥긴은 이번 여름 무대에서 논란이 아닌 경기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스코틀랜드가 노르웨이와의 비공개 친선경기를 임시로 중단했다. 솔바켄 감독은 상대 측의 대응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노르웨이는 일요일 모로코와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양 팀 모두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스코틀랜드가 막판 노르웨이와의 비공개 친선경기를 취소했다. 스테일 사울바켄 감독은 미국 훈련 캠프 일정이 '전혀 전문적이지 않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마르틴 외데가르는 경기 후 입장을 밝혔다.
32세 스코틀랜드 좌측 수비수 앤드루 로버트슨이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에 합류했다. 리버풀을 떠난 뒤 이적시장 첫 영입이 됐다.
브라질, 모로코, 스코틀랜드, 아이티가 같은 조에서 본선 진출을 다투는 가운데, 네이마르와 하키미 등 각 팀의 핵심 선수가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카제미루는 브라질이 최고 인기 주자보다 한발 뒤처져 있지만 선수단 컨디션은 좋다고 밝혔으며, 6월 북미 월드컵 대비를 위해 이미 미국에 도착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