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그린우드 영입 추진… 맨유 재이적료 5000만 수익 가능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로마는 마르세유와 그린우드 영입을 논의하기 위해 접촉할 예정이며, 맨유는 2차 이적료의 50% 분배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캐릭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에 세 선수를 매각해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로마는 마르세유와 그린우드 영입을 논의하기 위해 접촉할 예정이며, 맨유는 2차 이적료의 50% 분배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캐릭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에 세 선수를 매각해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네덜란드 측면 공격수 서머빌이 로마와 토트넘의 여름 이적시장 핵심 타깃으로 떠올랐다. 웨스트햄은 이미 가격을 제시했으며, 로마는 요구 조건 충족 의사를 밝혔다.
살라는 이번 여름 자유 계약 이적으로 이적하며 사우디보다 유럽 잔류를 선호한다. AC 밀란·AS 로마·페네르바흐체가 영입 경쟁에 나섰고, 연봉 약 1200만~1300만 유로가 핵심 조건으로 꼽힌다.
기자들에 따르면 데 제르비는 잔류를 확정한 뒤 밀레 스빌라르와 로렌초 펠레그리니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비카리오는 인테르 이적설이 나오고 있으며,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골키퍼 라인을 재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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