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네이마르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 결장 확정
브라질 감독은 네이마르가 아직 부상 상태라며 모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개막전을 놓칠 것이라고 확인했다.
브라질 감독은 네이마르가 아직 부상 상태라며 모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개막전을 놓칠 것이라고 확인했다.
브라질, 모로코, 스코틀랜드, 아이티가 같은 조에서 본선 진출을 다투는 가운데, 네이마르와 하키미 등 각 팀의 핵심 선수가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소파스코어가 1966년 이후 월드컵 파울 유도 상위 5위를 집계한 결과, 마라도나가 경기당 7.5회로 선두를 달렸으며 네이마르는 출전 경기 대비 효율이 가장 높았다.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 첫 훈련을 빠지고 영상 검사를 받았다. 안첼로티 감독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준비하는 한편 챔피언스리그 결승과 다수 핵심 선수 결장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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