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달 '데이터의 밤', 야말 라리가 시즌 베스트 수상
제2회 소파스코어 시상식이 크로아티아 자달에서 열렸으며, 시즌 평점만으로 각 리그 베스트를 가렸다. 야말, B페, 메시 등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제2회 소파스코어 시상식이 크로아티아 자달에서 열렸으며, 시즌 평점만으로 각 리그 베스트를 가렸다. 야말, B페, 메시 등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대회 일정 종료 후 내부 평점을 바탕으로 챔피언스리그 시즌 베스트 11인이 발표됐다. 카이라트 골키퍼 아나르 나우리즈베프가 이변으로 선정됐으며, 야말은 8.3점으로 미드필더 부문 1위를 기록했다.
Sofascore가 2025/26 챔피언스리그 시즌 베스트 XI를 발표했다. 야말이 8.08점으로 1위, 음바페가 8.05점으로 뒤를 이었다. 7개 빅클럽 선수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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