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요르단에 2-1 역전승…월드컵 데뷔 요르단 조기 탈락
구이리가 종료 직전 골을 넣으며 알제리가 역전승을 거두고 오스트리아와 승점 3점으로 동률을 이뤘다. 요르단은 2연패로 2026 월드컵에서 조기에 이별했다.
구이리가 종료 직전 골을 넣으며 알제리가 역전승을 거두고 오스트리아와 승점 3점으로 동률을 이뤘다. 요르단은 2연패로 2026 월드컵에서 조기에 이별했다.
드 브라위너·살라가 각 팀을 이끈다. 이집트는 해외파 3명이 대표팀 명단에서 탈락했고, 네 팀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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