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규율로 가나에 근소둔 콜롬비아, 로렌조는 스위스로 시선
네스토르 로렌조는 가나를 1-0으로 이긴 월드컵 경기 후 콜롬비아가 높은 수비 라인을 유지하며 조밀하게 뭉칠 수 있었던 점을 칭찬했다. 독감 유사 증상,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전술적 교체, 스위스와의 16강을 앞둔 혼 코르도바의 부상 우려까지 관리해야 했다.
네스토르 로렌조는 가나를 1-0으로 이긴 월드컵 경기 후 콜롬비아가 높은 수비 라인을 유지하며 조밀하게 뭉칠 수 있었던 점을 칭찬했다. 독감 유사 증상,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전술적 교체, 스위스와의 16강을 앞둔 혼 코르도바의 부상 우려까지 관리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