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20세 미드필더, 스위스 월드컵 추억을 새로 쓰다 조한 만잠비는 2026 월드컵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1966년 이후 대회 5골 관여를 올린 최연소 선수가 됐고, 스위스가 70년 만에 녹아웃전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조한 만잠비 스위스 2026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