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브라시치 추가시간 헤더, 크로아티아 L조 2위 확보… 가나 16강 진출 판세 확정 니콜라 브라시치가 경기 종료 직전 헤딩골을 터뜨리며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L조 최종전에서 가나를 간신히 꺾고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모드리치는 이번 대회 첫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어시스트까지 기록했고, 가나는 역전패를 당했지만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