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가트너 부상 이탈, 오스트리아 월드컵 추가 소집 없다
바움가트너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에서 제외됐다. 랑니크 감독은 팀 전체가 안타깝다고 했지만, 오스트리아는 대체 선수를 추가 소집하지 않을 방침이다.
바움가트너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에서 제외됐다. 랑니크 감독은 팀 전체가 안타깝다고 했지만, 오스트리아는 대체 선수를 추가 소집하지 않을 방침이다.
오스트리아와 튜니지가 비엔나에서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른다. 양 팀 감독 랄프 랑닉과 사브리 라무시는 이 경기를 통해 전력을 점검하고,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최종 조율을 가할 예정이다.
튀니지 국가대표팀 감독 라두치치가 FIFA 단독 인터뷰에서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 첫 진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으며, F조의 상황과 1978년의 역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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