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6강 탈락: 수비 실책 3번에 벨기에에게 시애틀서 4-1 패
미국은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벨기에에게 1-4로 패하며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1966년 이후 상세 기록이 시작된 이래 토너먼트 단판 승부 한 경기에서 골로 직결된 실책을 3개나 기록한 최초의 팀이 됐다.
미국은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벨기에에게 1-4로 패하며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다. 1966년 이후 상세 기록이 시작된 이래 토너먼트 단판 승부 한 경기에서 골로 직결된 실책을 3개나 기록한 최초의 팀이 됐다.
팀 리암 주장은 산타클라라에서 펼쳐질 32강 경기를 앞두고 미국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과소평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와 폴라린 발로건이 이끄는 공격진은 터키전 막판 패배 뒤 반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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