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스웨덴 2-2 그리스, 끝내기 동점골 허용…포터 "수비가 너무 허술했다" 스웨덴이 홈에서 그리스와 2-2 무승부를 거뒀으나, 추가시간 실점으로 그레이엄 포터가 다시 수비를 비판했다. 교체 투입된 타하 알리가 어시스트와 골을 기록하며 논란에 답했다. 스웨덴 월드컵 타하 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