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켄, 남아공 10번 등번호 이어받아 바파나 전설 이어가
모포켄이 남아프리카 대표팀 10번 유니폼을 감쌌다. 그의 뒤로는 모슈에, 피Nar 등 레전드들이 남긴 묵직한 유산이 이어진다.
모포켄이 남아프리카 대표팀 10번 유니폼을 감쌌다. 그의 뒤로는 모슈에, 피Nar 등 레전드들이 남긴 묵직한 유산이 이어진다.
벨기에인 휴고 브루스 감독은 월드컵 이후 사임 예정이며, 잔여 경기가 최소 네 차례 이상이라 남아프리카 대표팀 사상 최다 감독 출전 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다. 비자 지연으로 원정·대회 투입 리듬은 여전히 주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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