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레포르마에서 백만 목소리가 만나다: 참사 이후 멕시코, 더 안전한 월드컵 축하 촉구 에콰도르와의 역사적인 2-0 낙승 이후 패세오 데 라 레포르마 인근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3명이 사망한 가운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은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열리는 잉글랜드와의 16강전을 앞두고 팬들에게 책임감 있는 축하를 당부했다. 월드컵 멕시코 잉글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