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요한 만잠비, 아스톤 빌라 선택… 통제력 기반 프리미어리그 미래를 향해
스위스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가 SC 프라이부르크에서 6,000만 유로 이적료로 아스톤 빌라에 합류했다. 분데스리가에서의 돌파적 활약과 월드컵에서 쌓은 상승세를 우나이 에메리의 미드필드 강화에 더한다.
스위스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가 SC 프라이부르크에서 6,000만 유로 이적료로 아스톤 빌라에 합류했다. 분데스리가에서의 돌파적 활약과 월드컵에서 쌓은 상승세를 우나이 에메리의 미드필드 강화에 더한다.
조한 만잠비는 2026 월드컵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1966년 이후 대회 5골 관여를 올린 최연소 선수가 됐고, 스위스가 70년 만에 녹아웃전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20세 스위스 미드필더 요한 만잠비의 몸값이 5000만 유로에 달하며, 유럽리그 최우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현재 국가대표팀과 함께 월드컵 예선에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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