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 감염 재발로 벨기에-이란 2차전 결장
벨기에 윙어 도쿠가 호흡기 감염 재발로 월드컵 2차전 이란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가르시아 감독은 공격 전술을 조정해야 한다.
벨기에 윙어 도쿠가 호흡기 감염 재발로 월드컵 2차전 이란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가르시아 감독은 공격 전술을 조정해야 한다.
리예카 친선경기에서 벨기에가 크로아티아를 2-0으로 이겼다. 오나나가 센터백으로 나서 테아트·응고이와 수비 라인을 구성했으며, 월드컵 엔트리 운용에 또 하나의 선택지를 더했다.
루카쿠가 추가 시간 골로 A매치 통산 90호골을 기록했고, 벨기에가 원정에서 크로아티아를 2-0으로 꺾었다. 루디 가르시아 감독은 월드컵을 앞두고 차근차근 조정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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