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킨이 타이밍을 제대로 잡았다, 스위스 드디어 말할 만한 8강을 얻다
무라트 야킨의 막바지 교체와 그레고르 코벨의 페널티킥 선방이 스위스를 승부차기에서 콜롬비아를 꺾고 8강에 올려놓았다. 이로써 72년 만의 월드컵 8강 진출 기근이 끝나고 아르헨티나와의 8강 대결을 앞두게 됐다.
무라트 야킨의 막바지 교체와 그레고르 코벨의 페널티킥 선방이 스위스를 승부차기에서 콜롬비아를 꺾고 8강에 올려놓았다. 이로써 72년 만의 월드컵 8강 진출 기근이 끝나고 아르헨티나와의 8강 대결을 앞두게 됐다.
조나단 데이비가 카타르전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스위스는 보스니아를 4-1로 이기면서 선수 3명이 당일 베스트 XI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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