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드, 투헬 변阵 지적… 파나마전 마누 선발해야, 라이스·앤더슨보다 전진 능력 우수
리오 페르디난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잉글랜드 조별리그 최종전 파나마전을 앞두고, 토머스 투헬이 데클런 라이스와 앤더슨 중 한 명을 빼고 코비 마누를 선발에 투입해 볼 전진과 압박 돌파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리오 페르디난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잉글랜드 조별리그 최종전 파나마전을 앞두고, 토머스 투헬이 데클런 라이스와 앤더슨 중 한 명을 빼고 코비 마누를 선발에 투입해 볼 전진과 압박 돌파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에 PK 3-4로 패했다. 게리 라인커, 리오 퍼디난드 등 레전드들이 대륙 무대의 구도와 구단 편성 관점에서 해석을 내놓았다.
리오 피어 디난드는 세트피스 우위를 바탕으로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을 이길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더블에도 도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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