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조 첫 경기, 산타클라라서 오스트리아 대 요르단 맞대결
2026 FIFA 월드컵 J조 개막전, 오스트리아와 요르단이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맞붙으며, 랑니크가 이끄는 오스트리아가 좋은 출발을 노린다.
2026 FIFA 월드컵 J조 개막전, 오스트리아와 요르단이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맞붙으며, 랑니크가 이끄는 오스트리아가 좋은 출발을 노린다.
바움가트너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에서 제외됐다. 랑니크 감독은 팀 전체가 안타깝다고 했지만, 오스트리아는 대체 선수를 추가 소집하지 않을 방침이다.
오스트리아 미드필더 바움가트너가 워밍업 중 부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졌고, 주장 알라바는 부상에서 회복해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 6월 16일 요르단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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