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프랑스, 3-0으로 이라크 제압하고 32강 진출…호로, 폭우 중단 속 '심리전' 지적 프랑스가 3-0으로 이라크를 꺾으며 2026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전반 중 폭우로 경기가 약 2시간 지연된 뒤 재개되어 끝났으며, 호로는 선수들의 심리적 시험과 디디에 데슈 감독의 로테이션에 대해 분석했다. 프랑스 이라크 2026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