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앙 여름 이적 이탈…아스널, 영입 선점 기회
레앙이 밀란을 떠나겠다고 직접 확인했다. 이탈리아 매체는 아스널이 추천을 받았다고 보도했으며, 맨유는 아직 초기 검토 단계다.
레앙이 밀란을 떠나겠다고 직접 확인했다. 이탈리아 매체는 아스널이 추천을 받았다고 보도했으며, 맨유는 아직 초기 검토 단계다.
AC 밀란 윙어 라파엘 레앙이 새로운 리그에서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공개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 추격에 합류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 이적료는 약 5,000만 유로로 거론되지만, 거래는 아직 초기 단계다.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이클 카릭과 정식 감독 계약을 체결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카릭이 이끈 팀이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 뒤, 여름 이적시장 보강과 스쿼드 깊이가 핵심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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