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이라크 조기 붕괴, 세네갈 후반 4골로 16강 진출 안개 걷어
라빈 술라카의 13분 퇴장이 전환점이 됐다. 이라크는 수적 열세 속 수비가 전면 붕괴했고, 세네갈은 하프타임 이후 전술을 조정하며 4골을 연속으로 넣어 월드컵 조별리그 진출 희망을 다시 불태웠다.
라빈 술라카의 13분 퇴장이 전환점이 됐다. 이라크는 수적 열세 속 수비가 전면 붕괴했고, 세네갈은 하프타임 이후 전술을 조정하며 4골을 연속으로 넣어 월드컵 조별리그 진출 희망을 다시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