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라요 바예카노 좌측 수비수 펩 차바리아 €2100만 이적 합의
첼시가 라요 바예카노와 스페인 좌측 수비수 펩 차바리아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기본 €1900만에 추가 €200만으로, 샤비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스탬퍼드 브리지의 바쁜 여름 재편에 또 하나의 조각이 더해졌다.
첼시가 라요 바예카노와 스페인 좌측 수비수 펩 차바리아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기본 €1900만에 추가 €200만으로, 샤비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스탬퍼드 브리지의 바쁜 여름 재편에 또 하나의 조각이 더해졌다.
발렌틴 바르코가 스트라스부르에서 이적을 완료한 가운데, 첼시는 마르크 쿠쿠렐라의 대체자로 라요 바예카노의 펩 차바리아를 영입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샤비 알론소가 이번 시즌 두 신규 영입 선수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첼시는 펩 차바리아와 원칙적으로 개인 조건에 합의한 뒤 이적 협상을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렸으며, 양 클럽 간 협상은 현재 라요 바예카노 수비수의 바이아웃 조항보다 훨씬 낮은 이적료를 두고 진행 중이다.
첼시는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한 뒤 라요 바예카노의 좌측 수비수 펩 차바리아에 대한 두 번째 이적료 제안을 제출했으나, 스페인 클럽이 책정한 가격과의 차이가 이적이 얼마나 빨리 마무리될 수 있을지를 여전히 좌우하고 있다.
첼시는 개인 조건 합의 후 펩 차바리아에 대한 두 번째 공식 이적 제안을 준비 중이다. 마르크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샤비 알론소가 좌측 풀백 전문가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하면서 차비 알론소의 첼시 좌측 라인 재편에 우회로가 생겼고, 마르크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뒤 라요 바예카노의 펩 차바리아에게 기회가 열렸다.
마르크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첼시는 자비 알론소 감독 하에 좌측 라인을 재정비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오 발레카노 윙백 펩 차바리아와의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더 젊은 선수 영입도 이미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