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 은디아예, 페널티킥 2번 선방… 모로코, 세네갈과 치열한 무승부 끝 WAFCON 진출
모로코는 세네갈과 0-0으로 맞선 치열한 경기에서도 여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WAFCON)에서 진출했다. 골키퍼 아지 은디아예가 두 번의 페널티킥을 막아냈고, VAR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핸드볼 판정을 확정했다.
모로코는 세네갈과 0-0으로 맞선 치열한 경기에서도 여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WAFCON)에서 진출했다. 골키퍼 아지 은디아예가 두 번의 페널티킥을 막아냈고, VAR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핸드볼 판정을 확정했다.
질렛 스타디움에서 프랑스가 모로코를 2-0으로 꺾은 승리는 익숙한 녹아웃 패턴을 이어갔지만, 그날 밤은 아프리카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고 야신 부누를 최정상급 페널티 세이브 골키퍼 대열에 올려놓았다.
전반 외르얀 니란드의 페널티 선방과 종료 직전 엘링 홀란드의 2골이 노르웨이가 월드컵 16강에서 브라질을 탈락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네이마르의 페널티킥은 결과를 뒤집기엔 너무 늦었다.
브라질은 전반전 페널티를 빗나갔고 큰 기회 세 번을 놓쳤으며, 노르웨이 골키퍼 외르얀 닐란드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의 무승부(0-0)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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