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파스, 아rsenal 제안 거절하고 Como 잔류…모리뉴와 대화 후 레알 복귀 어려워 니코 파스는 아rsenal 이적에 관심이 없으며, 조세 모리뉴와 대화한 뒤 Como에 한 시즌 더 머무르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니코 파스 아rsenal Co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