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거슨, 파리 회장에 축하… 아스널 결승전 ‘지루했다’ 비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아스널이 승부차기 3-4로 파리 생제르맹에 패했다. 페르거슨은 문자로 아스널이 수비만 한다고 지적했고, 모스케라가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점유율은 25%도 채 되지 않았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아스널이 승부차기 3-4로 파리 생제르맹에 패했다. 페르거슨은 문자로 아스널이 수비만 한다고 지적했고, 모스케라가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점유율은 25%도 채 되지 않았다.
아스널은 파리 생제르맹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해 구단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놓쳤다. 아르테타 감독은 연장전 오심·누락 판정을 문제 삼았고, 가브리엘의 다섯 번째 킥 실패가 승부를 가른 분수령이 됐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앞두고 에마뉘엘 에부에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장기 부상에서 복귀한 유리에 트림버를 신중히 쓸 것을 권하며,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를 주전으로 내세워 흐비찌 흐바라체헬리아를 봉쇠하라고 강조했다. 해리 케인은 파리 생제르맹이 근소하게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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