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시치 추가시간 헤더, 크로아티아 L조 2위 확보… 가나 16강 진출 판세 확정
니콜라 브라시치가 경기 종료 직전 헤딩골을 터뜨리며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L조 최종전에서 가나를 간신히 꺾고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모드리치는 이번 대회 첫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어시스트까지 기록했고, 가나는 역전패를 당했지만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니콜라 브라시치가 경기 종료 직전 헤딩골을 터뜨리며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L조 최종전에서 가나를 간신히 꺾고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모드리치는 이번 대회 첫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어시스트까지 기록했고, 가나는 역전패를 당했지만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크로아티아의 달리치 감독이 케인의 뜨거운 컨디션을 언급하며 팀에 그의 위협을 철저히 차단하라고 당부했으며, 모드리치는 국가대표 199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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