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맨유 여름 이적시장 해크니 영입 적극 추진
캐릭은 맨유가 에더슨 등 우선 영입을 마친 뒤 해크니 영입을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미들즈브러는 아직 공식 오퍼를 받지 못했다.
캐릭은 맨유가 에더슨 등 우선 영입을 마친 뒤 해크니 영입을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미들즈브러는 아직 공식 오퍼를 받지 못했다.
잉글랜드 U21 미드필더 해크니의 계약이 마지막 해에 들어섰고, 맨유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챔피언십 시즌 85회 기회 창출로 미들즈브러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는 로드리나 첼시의 엔소·페르난데스보다 아스널의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세 선수 모두 이적료가 1억 파운드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감독과의 옛 인연으로 브라이턴 미드필더 발레바 영입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으며, 맨유와의 구두 합의는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전해졌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