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맨유 여름 이적시장 해크니 영입 적극 추진
캐릭은 맨유가 에더슨 등 우선 영입을 마친 뒤 해크니 영입을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미들즈브러는 아직 공식 오퍼를 받지 못했다.
캐릭은 맨유가 에더슨 등 우선 영입을 마친 뒤 해크니 영입을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미들즈브러는 아직 공식 오퍼를 받지 못했다.
잉글랜드 U21 미드필더 해크니의 계약이 마지막 해에 들어섰고, 맨유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챔피언십 시즌 85회 기회 창출로 미들즈브러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아스톤 빌라 공격수 모건 로저스가 아스널 이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빌라는 그의 잔류를 원하고 있으며, 미들즈브러러의 20% 2차 이적 수익 분배가 거래의 변수가 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사령탑 마이클 카릭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들즈브러 중원수 헤이든 해크니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토트넘과 크리스털 팰리스 등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구단과의 경쟁에 나서고 있다.
헐 시티가 챔피언십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 추가시간에 매크버니의 골로 미들즈브러를 1-0으로 꺾고 10년 만에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했다.
EFL은 사우샘프턴의 플레이오프 제명과 다음 시즌 4점 감점 처분을 유지했다. 헐 시티는 토요일 웸블리에서 미들즈브러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두고 맞붙는다.
EFL, 사우샘프턴의 스파이게이트 관련 다수 위반을 인정하고 부가전 진출권을 박탈한 데 이어 내년 시즌 4점 감점을 부과했다. 미들즈브러가 이들을 대신해 웸블리 결승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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