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릭이 여름 계획 수립에 따라 래시포드 재통합 방안 마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친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올드 트래퍼드로 복귀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미카엘 카릭은 새 프리미어리그 시즌 전 영구 이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격수를 다시 팀에 재통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친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올드 트래퍼드로 복귀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미카엘 카릭은 새 프리미어리그 시즌 전 영구 이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격수를 다시 팀에 재통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18개월간 임대로 떠나 있던 후 바르셀로나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영구적으로 떠날 처지에 놓였으며, 구단은 3차 임대를 거부하고 8월 초를 마감 시한으로 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웨스트햄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머빌을 널리 알려진 이적료보다 낮은 금액으로 영입할 수 있도록 하는 두 가지 지불 구조를 제시했다. 계약 조항과 마커스 래시포드를 중심으로 한 스쿼드 재편이 거래의 형태를 좌우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은 마커스 래시퍼드의 이적 여부에 달릴 수 있다. 클럽은 미드필드 보강을 우선시하면서 웨스트햄과 5,000만 파운드 규모의 윙어 이적을 검토 중이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고도, 아스테카 경기장의 압박, 킥오프 시간 변경 가능성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변수로 여기겠다고 밝혔다.
폭풍을 이유로 한 일정 변경안이 양측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자, FIFA는 잉글랜드-멕시코 월드컵 16강 경기 킥오프를 영국 표준시 기준 새벽 1시로 확정했으며, 아스테카 경기장에서 고지대의 밤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건 로저스와 마커스 래시포드는 수도 일대의 뇌우 경보로 인해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이 현지 시간 오후 6시 그대로 진행되든 정오로 변경되든, 잉글랜드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양 구단이 합의를 확정한 가운데 안드레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로 다시 1년 임대 이적을 떠난다. 한편 올드 트래퍼드에서의 마커스 래시퍼드 미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 여부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멀빌 영입을 위해 웨스트햄과 탐색적 접촉을 했다. 다만 공식적인 입찰 여부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이번 여름 올드 트래퍼드를 떠날지에 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케인이 경기 막판 두 골을 넣으며, 초반 뒤처지던 잉글랜드가 DR 콩고를 꺾고 아스텍카에서 멕시코와 맞붙는 월드컵 16강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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