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6명, 리가 F 이번 라운드 베스트 XI 선정
스페인 여자축구 1부 리그(리가 F) 이번 라운드 베스트 XI가 발표됐다. 바르셀로나에서 6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듀오가 수비를 책임졌고, 로시오 갈베스가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스페인 여자축구 1부 리그(리가 F) 이번 라운드 베스트 XI가 발표됐다. 바르셀로나에서 6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센터백 듀오가 수비를 책임졌고, 로시오 갈베스가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바르사 여자팀이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리가, 코파 델 레이나, 슈퍼컵을 모두 석권하며, 푸테야스는 4관왕 자격으로 바르사 생활을 마무리했다.
캐롤린 그레이엄 한센이 유효슛 3개를 모두 골로 연결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바르셀로나 여정은 리가 F 원정에서 마드리드 CFF를 4-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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