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잉글랜드 준결승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메시·로메로·파레데스 컨디션에 긍정적 신호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와의 체력 소모가 큰 8강전 승리 후,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준결승에서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안 로메로,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회 일정이 길어진 영향은 계속 지켜봐야 할 변수로 남아 있다. 월드컵 아르헨티나 잉글랜드